오타쿠 샐러리맨-2권 앨리스 책장













당첨됐다는 이메일을 받고선
순간!!!
우왁!!!!!!!!!!!!!!
진짜 당첨됐구나!!!!!
신기했다, 상품 신청 같은거 해봐서 당첨된 적 한번도 없는데...
이런 행운이 ^___________________^
그렇게 기다리다가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 도착~



요렇게 포장된 책이 배달됐어요~
박스라면 더 좋았겠지만...나름 꼼꼼히 포장이 되어 있어서
다행히도 책이 구겨지거나 눌린자국은 없었어요..ㅋㅋ



포장을 열어보면 한번 더 꼼꼼하게 비닐 포장이 되어 있어서 감동ㅋㅋ
리뷰상품이였지만 신경써서 보내주셨더라구요..^^



비닐포장을 뜯으면, 만화친구 짱??ㅋㅋ
저런 광고지도 같이 왔어요.




참!!
책을 받고 제일 신기했던 점은
일본 만화책처럼 옆으로 넘기게 되었더라구요.
뭐 ...일본 만화니깐
그렇게 출판을 한거겠죠?
그래도 개인적으로 오른쪽에서 넘기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처음엔 신기함반 불편함반
.
.
.
.
.

에피소드 위주로 만화가 되어 있어서
굳이 1권을 읽지 않아도
책을 재미있게 즐길 수 가 있어요.
일본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공감형성이 안되는 에피소드도 있긴 했지만
완전 대공감!!!!!!!!
하는 부분도 있었어요.


ㅋㅋㅋ
늦은 퇴근 후에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으려고 할때
정말 향수 진하게 뿌리신 분 있으면
배고픔이 싹 사라지죠...=_= 울렁울렁



가끔 회사에서 야근할 때
의자를 이어붙이고 새우잠 자곤 했는데
그냥 바닥에서 자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정말 편할까?
사실, 이번 마감때 한번 써먹어봤어요..ㅋㅋ
회사창고에 있던 박스를 접어서 깔고 잤는데
정말 허리가 엄청 편해요.
하지만 춥더라는ㅠㅠ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가 ㅋㅋㅋㅋ
다른 야근하시는 분들에게도 강추!!



이 에피소드 보고 속으로 조금 뜨끔!!
아마도 이 에피소드는 여자인 저보다는 남자분들이 대공감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저 여자분처럼 지하철에서
남자분이 옆에 앉으면 몸이 닿지 않게 슬슬 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외모를 보고 하는 건 절대 아녀요!!!
단지 모르는 분과 몸을 붙여야 하는게
괜히 민망...=_=
남자분들 요시타니씨처럼 저렇게 오해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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