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탐구생활 앨리스 선택


리뷰에 당첨이 되었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을 리뷰로 쓰리라곤...ㅋㅋ

내가 리뷰신청을 하긴 했지만 말이다...

처음 문자로 다운받아야 해서 이게 뭐지 싶었다가

곧 내가 리뷰 신청했던 게임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운을 받았다. 용량이 너무 크더라...

다운받았던 게임 3개나 지워야 했다.

실제로 게임은 너무 단순하다.

10번정도 반복하다보면 쉽게 끝낼수가 있으며

변화도 없고

실제적으로 이게임을 즐기려면 바탕화면을 바꿔줘야 하는데

그것은 돈을 내고 다운받아야 하는 형식이라

굳이 화면을 돈을 내고 다운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게임이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여러게임이 있어도

금방 질리는 것 같다.

그리고 넥슨이라는 회사에 조금 실망한 부분...

넥슨이라면 그래도 모바일 게임회사에서는 큰회사에 속하는 축이 아닌가?

그런 회사에서 일처리하는 방식이 조금 아니다 싶었다.

일주일전에 넥슨이라면서 전화가 왔다.

패킷요금인가? 그것을 돌려주겠다고.

통장사본이랑 신분증 사본을 이메일로 요구를 해오셨다.

요즘같은 세상에 이게 말이 되는가?

넥슨이라는 회사라고 전화로만 개인정보를 딸랑 요구를 하다니...

금액이 얼마가 청구가 됐던 개인정보를 그렇게 전화한통화로 요구를 하다니

요즘 누가 그런 것을 믿겠는가?

돈은 조금 아까웠지만 보내지 않았다.

전화주신 여성분에게

내가 당신이 어떻게 진짜 넥슨이라는 회사사람인지 믿겠는가?

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보내주시는 메일주소가 넥슨으로 되어 있자나요...였다..

참나....메일주소야 누가 못만드나?

요즘같은 세상에 우체국 직원 국세청 직원 등등 속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차후 돈을 돌려주는 방식이 아닌

차라리 넥슨 자체적으로 이벤트 형식으로 무료 게임을 주는 방식으로

처음부터 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렛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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